
ABOUT THE STORY
단말기는 한 줄을 남겼고,
해석은 도시 전체가 맡았다.
기본 시작의 당신은 대상을 실제 홍콩 좌표로 보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능의 이름을 야릇한 뜻으로 알아듣습니다. 소문을 들은 길드와 사업가들이 몰려들고, 진실을 아는 차도겸만 여행사를 차리자고 합니다.
판정

실제 홍콩으로 보내는 공간 이동 이능
해석

침실 스탯 버프라는 소문에 몰려드는 사람들
선택

오해를 풀기도 전에 도착한 동업 제안
ONE RESULT, MANY READINGS
같은 판정서, 서로 다른 관심사
‘홍콩으로 보낸다’는 말 한마디에 사람들이 몰려듭니다. 누군가는 정정문을 쓰고, 누군가는 계약서를 내밀고, 누군가는 벌써 여행사 이름을 지었습니다.
기록을 확인하는 사람들
다은이 소문을 바로잡는 공지를 올릴수록 제목은 더 자극적으로 바뀝니다. 무진은 그 소란 속에서도 판정서의 좌표와 문장부터 들여다봅니다.
인물 자세히 보기조건을 제안하는 사람들
리원에게 질문 하나를 하면 연봉부터 숙소까지 혜택이 돌아옵니다. 태석은 오해를 수습하겠다며 언론 대응팀과 계약팀, 의료팀까지 부릅니다.
인물 자세히 보기가능성을 사업으로 읽는 사람들
호옵빠 대표들은 침실 스탯 버프라는 이야기를 은밀한 웰니스와 회원제 상품으로 키웁니다. 차도겸의 관심은 오직 여행 사업. 같은 ‘홍콩’을 두고 전혀 다른 계산을 합니다.
인물 자세히 보기
FROM A SCENE TO A CONVERSATION
소문이 진짜라면, 이번엔 누가 오해할까?
「그게 진짜였다고?」에서는 당신의 이능이 실제로 밤의 텐션을 끌어올린다는 판정서가 나왔습니다. 백다은이 면담 서류를 펼치고, 홍서연은 식은 캔커피를 든 채 옆에 앉아 있습니다.
그런데 화면 너머 차도겸은 아직도 사람을 홍콩으로 이동시키는 여행 사업을 설명합니다. 판정서는 나왔는데, 그의 42페이지 사업계획서에는 그 사실이 반영될 기미가 없습니다.
이 장면의 진행 흐름 보기YOUR PART IN THE STORY
어떤 소동에 들어가 볼까요?
진짜 홍콩으로 보내는 이야기
기본 시작의 당신은 실제 홍콩으로 대상을 이동시킵니다. 주변의 야릇한 착각을 지켜보는 사이, 진실을 아는 차도겸이 동업을 제안합니다.
소문이 사실이 되는 이야기
판정 면담에서는 밤의 텐션을 끌어올리는 이능이 진짜임이 드러납니다. 이번에는 차도겸만 공간 이동이라 믿으니, 익숙했던 오해가 정반대로 뒤집힙니다.
그 이능으로 다니는 아카데미
침실 스탯에 버프를 거는 성인 학생이나 교수로 니사에 들어갑니다. 소꿉친구와 같은 조가 되는 첫 수업, 혹은 신임 교수의 바쁜 첫 출근이 기다립니다.







